카카오스토리 웹 버전 출시, 수정기능 추가 "모바일보다 편리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카카오스토리 웹 버전 출시, 수정기능 추가 "모바일보다 편리해"
새로 출시된 카카오스토리 웹 버전이 기능이 추가되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카카오는 26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작은 휴대폰 화면에서 벗어나 PC나 태블릿에서도 넓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스토리 웹(https://story.kakao.com)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모바일로 읽고 쓰기 어려운 긴 글도 척척, 친구들이 올린 사진도 더 크고 시원시원하게, 공유한 카카오뮤직도 한층 더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스토리 웹 버전은 별도의 설치 및 가입 없이도 기존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ID와 비밀번호를 사용해 접속 가능하다.
카카오스토리 웹 버전은 스토리마다 고유의 주소가 부여돼 접근성이 용이해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수정 기능이 추가돼 오타 등을 고치려고 업데이트 했던 스토리를 삭제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 외에도 나만 보기(비공개) 기능이 추가됐으며 카카오스토리 공식 스토리가 개설돼 카카오스토리에 관한 사용팁, 카카오스토리 서비스 기능 개선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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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가 개발한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과 연계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2012년 3월 22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동안 카카오스토리는 사진 공유 기반 SNS를 모티브로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용됐다.
카카오스토리 웹 버전 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카카오스토리 웹, 편리하다" "카카오스토리 웹, 태블릿에서도 사용 가능하구나" "카카오스토리 웹, 아이디가 뭐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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