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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걸스데이와 한솥밥…가을에 새 앨범 "예능 병행 안할 것"

최종수정 2014.05.16 14:37 기사입력 2014.05.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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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와 같은 소속사인 웰메이드예당에서 가수활동을 하게된 MC몽

▲걸스데이와 같은 소속사인 웰메이드예당에서 가수활동을 하게된 MC몽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C몽, 걸스데이와 한솥밥…가을에 새 앨범 "예능 병행 안할 것"

가수 MC 몽이 4년만에 가요계에 컴백할 것으로 '병역 기피'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MC몽이 화려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16일 MC몽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게 될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에 "MC몽이 연예기획사 '웰메이드예당'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계약한 웰메이드예당이 100% 지분을 가진 자회사로 걸그룹 걸스데이가 소속돼 있다.

소속사는 "컴백은 올 가을쯤이 될 것"이라면서 "MC몽은 가수다. 당연히 음반을 내고 활동의 포문을 열 계획이고 예능 등 가수 활동 외 작품에 참여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가수로서 팬들에게 인정받은 뒤 생각해 볼 문제다. 노래와 예능을 병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C몽은 지난 2010년 고의발치로 병역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MC몽은 2012년 5월,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대법원은 입영 연기 혐의에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MC몽이 걸스데이가 소속한 드림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을 것이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MC몽 , 걸스데이 보고 들어갔나" "MC몽, 걸스데이와 같이 한솥밥 부럽다" "MC몽, 걸스데이와 신곡 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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