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호텔롯데 사장이 1분기 17억9197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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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영자 사장은 급여 6억2515만200원과 상여 11억6681만6667원을 포함해 총 17억9196만6867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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