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방송 화면 캡쳐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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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가 시청률 소폭 상승 행진을 보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한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28.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8.8%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우(백성현 분)가 삼촌 윤석태(강인덕 분)를 찾아가 모든 사실을 밝혀달라고 말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박현우는 22년 전 사건의 진범이 윤석태임을 알게 됐다. 삼촌을 찾아간 박현우는 "더 이상 숨기지 말고 삼촌 스스로 모든 것을 밝혀 달라. 다 밝히는 것이 삼촌과 아버지 모두를 위한 길이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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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의 말에 윤석태는 "네가 내 핏줄이 맞냐"며 크게 분노했고 "네가 날 이렇게 우롱해? 고얀놈 같으니라고"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8뉴스'와 MBC '뉴스데스크'는 각각 5.7%와 5.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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