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페리뇽, 로제의 최신작 '빈티지 2003'

돔 페리뇽, 로제의 최신작 '빈티지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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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돔 페리뇽(Dom Perignon)이 새로운 로제 빈티지 2003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로제 빈티지 2003은 터질 듯한 풍부함과 복잡한 향으로 놀라울 정도로 분명한 풍미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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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하고 구조적인 맛이 입 안 가득 채우며 비단처럼 부드러운 질감의 강렬한 풍미가 잦아드는 동시에 각종 미네랄을 포함한 짭조름한 맛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이다.


로제 빈티지 2003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백화점과 와인샵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가격은 50만원대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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