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내주 포스코에너지와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50,0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3.29% 거래량 178,413 전일가 258,500 2026.04.29 12:30 기준 관련기사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특징주]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2조 클럽' 입성에 11% 급등 [특징주]코스피 출렁이자...증권주 일제히 급락 등 총 3건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5월 둘째주(12일~16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포스코에너지 2000억원을 비롯해 총 3건, 33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는 전주대비 2건 줄어들고, 914억원이 늘어난 수치다.

비상장회사로는 포스코에너지가 시설과 차환 용도로 각각 300억원과 7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며 대표주관사는 KB투자증권이다.

AD

한국금융지주도 차환을 목적으로 13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고 주관사는 HMC투자증권과 SK증권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3건, 3300억원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100억원, 차환자금이 2000억원, 시설자금이 1200억원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