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희귀종 메가마우스 상어 포획…어떻게 생겼길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계적 희귀종 메가마우스 상어 포획…어떻게 생겼길래
메가마우스 상어가 언론에 공개돼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언론은 "일본 도카이대학 해양과학박물관이 심해에서 서식해 세계에서 잡힌 경우가 58차례밖에 안되는 희귀한 메가마우스 상어를 해부하는 모습을 공개해 무려 15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 상어는 지난달 14일 현내 시미즈구 유이어항 앞바다 800m 부근에 설치된 자리그물(정치망)에 걸려 현지 어부에게 포획됐다.
넓은 주둥이상어라고도 불리는 이 상어는 크릴, 플랑크톤 등을 먹으며, 눈은 작고 입이 80cm나 되며 미국, 하와이,일본 등에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또한 실수로 사람을 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사람을 공격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메가마우스 상어'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메가마우스 상어, 정말 크다." "메가마우스 상어, 진짜 신기하네" "메가마우스 상어, 어떻게 잡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