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경기회복을 위해 매입해온 채권규모를 100억 달러 추가로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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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FRB의 월간 채권 매입 규모는 현행 550억달러에서 5월부터 450억 달러로 줄어들게 된다.


FRB는 지난 이틀간 열렸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끝난 뒤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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