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빠담빠담은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매장 이미지 개선을 위한 가맹점 클리닝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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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본사 영업관리본부 임직원은 팀별로 가맹점을 순회하며 외부 간판, 유리창, 주방, 에어컨, 화장실 등 매장 내외부 청소를 지원했다.


임은경 빠담빠담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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