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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유아인·김희애 대역, 송영민·김소형으로 알려져…

최종수정 2014.04.22 11:13 기사입력 2014.04.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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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유아인 대역.(사진: JTBC 제공)

▲'밀회' 유아인 대역.(사진: JTBC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밀회' 유아인·김희애 대역, 송영민·김소형.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 출연중인 배우 유아인과 김희애의 대역이 공개됐다.

극 중 유아인은 김희애로부터 피아노를 배우는 역할로 등장하는데 이때 유아인의 대역이 피아니스트 송영민으로 밝혀졌다.

송영민은 독일 라이프치히에 있는 공연장에서 드보르작의 '피아노 협주곡 Op.33' 협연을 통해 유럽 무대에 데뷔한 실력파다.

또한 김희애의 대역은 피아니스트 김소형으로 알려졌다.
김소형씨는 '밀회'에 등장하는 클래식 곡들의 선정부터 편곡, 음악 싱크 점검까지 클래식과 관련된 모든 일을 담당하고 있다.

'밀회'의 유아인과 김희애의 피아노 대역을 알게 된 네티즌은 "'밀회' 유아인·김희애 대역, 이제 누군지 알겠어" "'밀회' 유아인·김희애 대역,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밀회' 유아인·김희애 대역, 어디서 많이 들어본 대역 이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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