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대우건설은 쿠웨이트 내셔널 페트롤리엄 컴퍼니와 1조1825억6374만원 규모의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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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쿠웨이트 Mina Abdullah 정유공장 개선과 생산용량 증대 관련으로 계약금액은 매출 대비 13.47% 규모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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