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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발전소 3호기서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최종수정 2014.04.13 21:11 기사입력 2014.04.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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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13일 오후 4시56분께 충남 당진시 당진화력발전소 3호기 안에서 예방정비 작업을 하던 조모(53)씨가 50여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조씨는 조명 교체 등을 위해 설치한 가설물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준수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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