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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도희, 홍진영 사투리 폭로 "방송만 하면 돌변"

최종수정 2014.04.12 23:47 기사입력 2014.04.1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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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MBC '세바퀴' 방송 캡처

도희/MBC '세바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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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타이니지 도희가 12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대기실에서만 볼 수 있는 홍진영의 반전 면모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도희는 안문숙, 홍진영과 함께 전라도 출신임을 밝혔다. 안문숙과 도희는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동향 사람을 만난 반가움을 표현했다.
하지만 홍진영은 사투리를 쓰지 않았다. 그는 짐짓 새침한 표정으로 서울여자인 척 연기를 하고 있었다.

도희는 그런 홍진영을 보고 "이 언니 정말 어이없다"며 "대기실에서 만나면 전라도 토박이가 따로 없다"고 진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이어 홍진영의 극과 극을 달리는 반전 말투를 그대로 따라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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