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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홍진영 초고속 스킨십, 이러다가 진짜 정드는거 아냐?

최종수정 2014.03.30 14:27 기사입력 2014.03.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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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두사람의 초고속 시킨십에 네티즌"정들면 어떡해~!".(출처:MBC방송캡처)

▲우결 두사람의 초고속 시킨십에 네티즌"정들면 어떡해~!".(출처:MBC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남궁민 홍진영 커플의 초고속 스킨십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4’)에서 신상 커플 남궁민, 홍진영이 대학로 길거리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수 많은 인파 속에서 다소 어색해했다.

함께 거리를 걷던 중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던 남궁민은 홍진영에게 “어색하니까 자꾸 너한테 기대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남궁민은 홍진영에게 “손 잡고 다니자”며 손을 덥썩 잡았다.
이에 홍진영은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역대 출연자 중 우리가 스킨십 속도가 제일 빠른 것 같다”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이후 홍진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남자 손잡은 지 오래됐는데 솔직히 설레더라”고 고백했다.

남궁민 홍진영 초고속 스킨십에 네티즌은 “남궁민 홍진영 초고속 스킨십, 이러다가 진짜 정들지 너네~~” “남궁민 홍진영 초고속 스킨십, 속도 준수해 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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