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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절벽 레스토랑 "여긴…쓰나미 오면 어떻하지?"

최종수정 2014.04.11 17:03 기사입력 2014.04.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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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절벽 레스토랑.(사진: Pinterest 홈페이지)

▲바다 절벽 레스토랑.(사진: Pinterest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바다 절벽 레스토랑 "여긴…쓰나미 오면 어떻하지?"

바다 절벽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바다 절벽 레스토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바다 절벽 레스토랑은 이탈리아 풀리아에 위치한 한 호텔안에 있는 시설물이다. 바닷가에 위치한 호텔 측은 주위 경관을 최대한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스토랑을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파도가 높은 날엔 물벼락을 맞을 수 있을 정도로 바다가 가까운 테이블 위치가 인상적이다. 또 날이 저물면 이 레스토랑엔 은은한 조명이 커지며 밤 바다의 풍경을 느낄 수 있다.
이 레스토랑의 사진은 최근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분위기로는 세계 제일의 레스토랑으로 여겨진다" "식사와 낚시를 동시에 즐길 수도 있을 정도의 레스토랑"이라는 말도 나왔다.

바다 절벽 레스토랑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바다 절벽 레스토랑, 쓰나미 때는 어떻해?" "바다 절벽 레스토랑, 아찔하다 여긴…" "바다 절벽 레스토랑, 남는 음식물은 슥 버리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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