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사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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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 이하 '사노타')가 일일드라마 시청률 정상을 수성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사노타'는 27.7%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공들임(다솜 분)이 공정남(이정길 분)으로부터 친아버지가 누명을 썼다는 진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공정남은 딸에게 교도소에서 온 편지를 건넸다. 그 편지는 공들임의 친부가 쓴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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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남은 편지와 함께 공들임의 아버지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았다는 사실도 전했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공들임은 오열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일일드라마 KBS2 '천상여자'와 SBS '잘 키운 딸 하나'는 각각 18.0%와 12.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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