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주)광주신세계 지하1층 식품관이 지난 4일 프리미엄 식품관으로 8년만에 리뉴얼 오픈해 변신한 '델리&스위트' 매장을 찾는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주)광주신세계 지하1층 식품관이 지난 4일 프리미엄 식품관으로 8년만에 리뉴얼 오픈해 변신한 '델리&스위트' 매장을 찾는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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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신세계 지하1층 식품관이 지난 4일 프리미엄 식품관으로 8년만에 리뉴얼 오픈해 변신한 '델리&스위트' 매장을 찾는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주)광주신세계 지하1층 식품관이 지난 4일 프리미엄 식품관으로 8년만에 리뉴얼 오픈해 변신한 '델리&스위트' 매장을 찾는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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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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