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세곡동 일대 교통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세곡동 일대 교통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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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남구 세곡동에 대규모 보금자리 주택 단지가 조성되면서 지역내 교통 체증 등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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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구 간부들과 함께 28일 오전 7시30분 세곡동 일원의 교통불편사항을 현장점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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