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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시보소녀' 시절 "'걸면 걸린다'가 광고인 적도 있었지"

최종수정 2014.03.28 10:19 기사입력 2014.03.2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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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는 삼성 애니콜 CF의 '시보소녀'로 출연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백진희는 삼성 애니콜 CF의 '시보소녀'로 출연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백진희가 시보소녀였다는 사실이 다시금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과거 소녀시대 윤아, 유리와 함께 CF를 찍었던 백진희의 스무살 시절 풋풋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문근영과 함께 촬영했던 모습, 시보소녀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던 모습 등도 함께 공개됐다.
이날 백진희는 "고3 때 삼성전자 휴대전화 브랜드 애니콜 시보소녀 CF를 찍었다"고 밝혔다. 걸면 걸린다는 휴대전화 광고 속 '시보소녀'로 출연했던 것.

또한 "데뷔시절부터 총 30편의 광고에 출연했다"며 "광고를 찍어 벌었던 돈을 모두 등록금으로 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등록금 내다보니 돈이 없더라. 휴학을 많이 해서 아직 3학년이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 30여편의 광고에 출연한 백진희. (출처: SBS '한밤의 TV 연예' 화면 캡처)

▲ 30여편의 광고에 출연한 백진희. (출처: SBS '한밤의 TV 연예' 화면 캡처)


백진희의 시보소녀 시절을 본 네티즌은 "백진희 시보소녀, 그때 그 시절 귀엽다" "백진희 시보소녀, 지금이랑 변한 게 없는 예쁜 미모" "백진희 시보소녀, 나도 본 적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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