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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올림푸스코리아는 오는 28~29일 양일간 추억의 트램펄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림푸스코리아는 광화문과 여의도에 트램펄린을 설치해 소비자들이 점프하는 순간을 촬영한 뒤, 현장에서 인화해 액자에 담아 증정할 계획이다.

촬영된 사진은 참가자의 휴대폰으로 전송되며, 오랜 세월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을 담아왔던 올림푸스 카메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도 운영한다.


이벤트는 28일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29일 여의도 IFC몰 노스 아트리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각각 진행되며, 현장 방문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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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0일까지 자신의 점프 사진을 올림푸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olympuskorea)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자사 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olympus-imag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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