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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김대희·김민경·수빈, 회사원 변신…'나인 투 식스' 출연 확정

최종수정 2014.03.25 11:23 기사입력 2014.03.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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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 코미디언 김대희, 김민경, 그룹 달샤벳 수빈 (왼쪽부터)

배우 김정태, 코미디언 김대희, 김민경, 그룹 달샤벳 수빈 (왼쪽부터)


[아시아경제 e뉴스팀]배우 김정태, 코미디언 김대희, 김민경, 그룹 달샤벳 수빈이 회사원으로 변신한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나인 투 식스 시즌2' 측은 25일 아시아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정태, 김대희, 김민경, 수빈이 '나인 투 식스 시즌2'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 외에도 추가적인 멤버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며 "출연이 확정된 네 사람은 지난 19일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나인 투 식스'는 연예인들이 대기업에 입사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회사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2에서는 출연자들이 한 인테리어 업체에 입사해 회사 생활을 시작할 것으로 예고됐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 1에는 권오중, 김대희, 박희순, 송병철, 양세형, 원자현 등이 한 건축 업체에 입사해 사실적인 회사생활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인 투 식스 시즌2'는 4월 셋째 주 방송 예정이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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