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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대가들이 신영증권에 총출동한 이유는

최종수정 2014.03.25 10:37 기사입력 2014.03.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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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신영증권 은 내달 2일부터 5월14일까지 7주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8회 신영가치투자교실'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이 강좌는 가치투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쌓는다는 취지로 국내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 운용역 30~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7주간의 가치투자개론을 시작으로 수익추정 및 산업분석 등 실질적인 투자학습에 나설 예정이다. 국내 가치투자의 대가로 손꼽히는 유력 인사들과 대화의 자리도 갖는다.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부사장, 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 최준철·김민국 VIP투자자문 대표, 이택환 TSI투자자문 대표,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 등이 초청강사로 참여한다.

한승호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가치투자교실은 가치투자에 대한 인식과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의 폭을 넓히는 계기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금융투자업계에 가치투자와 장기투자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산운용사 및 자문사 운용역의 참가 접수는 신영증권 리서치센터(02-2004-9522)에서 이달 말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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