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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 나이 무색케하는 깜찍 패션 선보여

최종수정 2014.03.24 16:28 기사입력 2014.03.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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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패션쇼에 참석해 깜찍한 동안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최강희가 패션쇼에 참석해 깜찍한 동안 패션을 선보였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최강희의 나이를 무색케하는 깜찍한 패션이 화제다.

배우 최강희가 2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2014 F/W 서울 패션위크' 디자이너 장혁서, 백승연(Steve J &Yoni P) 패션쇼에 참석해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날 최강희는 40에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깜찍한 패션을 소화했다. 최강희는 스포티한 남색 티셔츠에 데님 핫팬츠를 매치해 '하의실종'으로 탄탄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한 파란색 매니큐어와 앵글 부츠로 포인트를 주며 동안 패션을 완성했다.

배우 최강희의 패션을 접한 네티즌은 "배우 최강희 나이 잊은 귀여운 패션" "배우 최강희, 나이가 38이었다니" "배우 최강희 나이 묻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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