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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과거 사진 공개…머리 기르니 '청순미 물씬'

최종수정 2014.03.22 09:50 기사입력 2014.03.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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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출처: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박은선.(출처: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여자축구 국가대표 박은선 선수가 방송에서 '성별논란'을 잠재울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끊임없이 성별논란으로 고통받은 박은선의 일상 및 인생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선이 소속된 서울시청 여자축구단 숙소가 공개됐다. 박은선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어릴 적 사진 몇 장을 보여주며 "운동하기 전에는 어디 가서 남자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성별논란에 대해 박은선은 "여성스러워지려고 머리도 길렀었다. 그런데 게임을 뛰는데 헤딩하려고 하면 불편하더라. 자꾸 머리가 찔렸다"고 말했다.

박은선 선수의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박은선, 완전 대박이네" "박은선, 파이팅" "박은선, 좋은 성적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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