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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7개 디저트 브랜드 신규 오픈

최종수정 2014.03.09 06:00 기사입력 2014.03.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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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 '디저트 존' 구성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롯데백화점은 오는 11일 국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 7개를 신규 오픈, 디저트 존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본점 식품관에 뉴욕 치즈케이크 브랜드 'Junior's', 프리미엄 생크림롤 인 '40192롤'을 비롯해 '치즈케익팩토리', '제이브라운' 등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 총 7개를 들여와 디저트 존을 구성할 예정이다.
최근 후식을 먹는 문화가 정착하고 로드숍과 백화점을 중심으로 디저트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어 별도의 디저트 존을 기획하게 됐다고 백화점은 설명했다.

실제로 작년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한 벌꿀 아이스크림 브랜드 '소프트리'는 월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황슬기 롯데백화점 식품MD팀 선임상품기획자(CMD)는 "이번 신규 입점으로 국내 디저트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맛집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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