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제국의 부활' 개봉 2일 만에 관객 수 26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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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영화 '300:제국의 부활'(감독 노안 머로)이 개봉 2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6만을 돌파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0:제국의 부활'은 지난 7일 전국 669개 스크린에서 14만1630명의 관객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2627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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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제국의 부활'은 아르테미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군과 그리스 군의 전투인 살라미스 해전을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다. 배우 설리반 스탭플턴을 비롯해 에바 그린, 로드리고 산토로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전국 466개 스크린에서 7만190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논스톱'이 차지했다. 3위는 전국 342개 스크린에서 2만4768명의 내방객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가 이름을 올렸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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