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서울의 밤은 볼거리, 먹거리가 넘쳐난다는 걸 알지만 막상 가야할 곳을 모르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안내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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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관광객들이 밤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서울의 야간명소 58곳을 수록한 ‘서울야간관광가이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책에는 야간현금인출, 야간진료 등 야관관광에 꼭 필요한 정보뿐 아니라 '서울의 밤, 이것만은 꼭 해보기! Top 10' 먹거리, 볼거리를 분류해 정리한 '카테고리별 서울의 대표적인 야간관광명소' 등을 담고 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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