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국민금메달, 후원 모금…"꿈나무 장학사업으로 이어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피겨여왕' 김연아의 국민 금메달 제작운동이 펼쳐진다.
한국재능기부협회와 스포츠투데이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3월25일까지 한 달간 공동으로 '김연아 국민 금메달 만들기'와 '올림픽 꿈나무 장학사업'을 실시한다. 모금 운동이 끝나는 4월 중순께 국민 금메달 및 장학금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운동은 SNS를 통해 1인 1000원의 후원금을 모아 '김연아 국민 금메달'을 제작해 전달하고 기부금 전액은 평창 동계올림픽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등 장학사업으로 진행된다.
'김연아 국민 금메달'은 금 1냥(37.5g)에 약 200만원(실제 금메달은 6~10g)으로 제작비 약 100만원을 더해 합계 300만원의 비용이 든다. 김연아 키즈를 위한 장학금은 2명에게 600만원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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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의 국민 금메달 제작운동은 올림픽 꿈나무 장학사업으로 이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크다.
김연아의 국민 금메달 제작운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민 금메달 제작운동, 기대돼요" "국민 금메달 제작운동, 뜻 깊은 행사가 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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