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파나소닉이 테슬라와 공동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용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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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자액은 1000억엔이며 2017년 가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니혼게이자이는 파나소닉이 이곳에서 소형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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