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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그룹 3세 이태성 상무, 등기 이사 된다

최종수정 2014.02.19 18:18 기사입력 2014.02.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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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고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태성 세아베스틸 · 세아홀딩스 상무가 등기 이사직에 오른다.

세아그룹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21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 상무의 등기 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상정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상무는 세아홀딩스 전략기획본부장 겸 세아베스틸 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 상무는 지난해 7월 세아홀딩스와 세아제강의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이 상무는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세아홀딩스 지분 32.05%, 세아제강 지분 19.12%를 갖고 있다.

한편 세아홀딩스는 이날 최대 주주및 특수관계인에게 주당 주당 1000원, 일반주주는 주당 1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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