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주북구, 교복 물려주기 나눔 장터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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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신학기를 맞아 18일 광주 북구 일곡동주민센터(동장 김옥중) 직원들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회의실에서 ‘사랑의 교복 나눔 행사’에 내 놓을 교복을 학교별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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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한 점당 1천원에서 5천원에 판매 될 이번 교복 나눔 행사는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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