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13일 '글로벌 자산관리' 과정을 4월16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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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최근 국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국내 증권사와 해외 주요 금융기관들의 자산관리 사례를 비교·분석하고 종합자산관리(WM, PB, FP) 핵심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금투협 측은 설명했다.


수강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이며 교육은 4월 16~28일 사이에 총 23시간 진행된다. 주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 자산관리·운용업무 종사자, 해외 자산관리 현황 및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자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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