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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17회…'백일 후'라는 자막의 의미는?

최종수정 2014.02.13 08:58 기사입력 2014.02.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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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17회.(출처: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영상 캡처)

▲별에서 온 그대 17회.(출처: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별에서 온 그대 17회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12일 방송된 16회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은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이별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송이는 영화촬영을 기다리며 도민준에게 기념일에 하고 싶은 것을 얘기했다. 묵묵히 듣고 있던 도민준은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하자. 한 달 안에 다 하자"고 말했다.

이상한 분위기를 느낀 천송이가 "왜 한 달 안에 다 해야 하냐. 왜 그래야 하냐"며 의아해 하자 도민준은 "내가 떠나야 돼. 내가 원래 있던 곳. 한 달 뒤엔 내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야 돼"라고 이별이 다가올 것임을 고백했다.

16회가 끝나고 이어 방영된 17회 예고편 역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7회 예고에는 "백일 후"라는 자막과 함께 천송이가 남산의 레스토랑에 혼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예고편 말미에 천송이는 누군가를 인식한 표정을 보여 궁금증은 더욱 커지는 중이다.

별에서 온 그대 17회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은 "별에서 온 그대 17회, 백일 후 도대체 뭘까", "별에서 온 그대 17회, 다음 회도 궁금하다", "별에서 온 그대 17회, 제발 둘이 잘 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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