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신우는 11일 유상증자 3자배정을 통해 서동일 씨가 최대주주가 됐다고 공시했다. 서 씨는 변경전에는 10.21%였으나 변경후 12.22%로 지분이 늘었다. 이전 최대주주는 윤영석 씨로 현재 11.4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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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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