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우 세브코리아 상무 아·태 마케팅 디렉터로 승진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프랑스 가정용품 전문기업 그룹세브는 오는 3월 1일부로 류경우 그룹세브코리아 상무를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 디렉터로 승진 임명한다고 10일 밝혔다.
류 상무는 그룹세브 아시아 태평양 총괄 조직이 있는 홍콩으로 근무지를 옮겨 한국과 일본, 호주,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 아태지역의 마케팅을 관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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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상무는 지난 2005년 그룹세브코리아에 합류해 제품 담당을 거쳐 국내 마케팅을 총괄하며 시장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력과 특유의 마케팅 감각을 키워나갔다.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읽어내 이에 알맞은 편리하면서도 혁신적인 제품을 발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소개해 왔다.
그는 연세대학교 학사과정과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오뚜기, 한국 네슬레, 유니레버코리아 등 국·내외 유수의 식품 회사를 거쳐 그룹세브코리아에 입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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