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출발했다. 개장 전 발표된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크게 감소하면서 고용시장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 상승요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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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8.566포인트(0.38%) 오른 1만5498.89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5.36포인트(0.31%) 상승한 1757.00에, 나스닥종합지수도 17.10포인트(0.42%) 오른 4028.56에 문을 열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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