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농심, 새우깡 가격 인상에 '상승'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1,5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1.60% 거래량 13,711 전일가 375,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출범 초코파이·불닭 '킹달러'에 웃었다…K푸드社, 외화자산 급증 이 새우깡 등 제품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56분 농심은 전일대비 3500원(1.31%) 오른 27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농심은 오는 7일부터 새우깡을 비롯한 스낵류와 즉석밥, 웰치주스 등의 가격을 평균 7.5% 인상한다고 밝혔다.
포스틱, 양파링 등은 2년 10개월 만에, 새우깡과 수미칩은 1년 6개월만에 가격을 올리는 것이고, 즉석밥은 2002년 출시 이후 첫 인상이다. 이에 따라 농심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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