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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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우깡 등 제품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56분 농심은 전일대비 3500원(1.31%) 오른 27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농심은 오는 7일부터 새우깡을 비롯한 스낵류와 즉석밥, 웰치주스 등의 가격을 평균 7.5% 인상한다고 밝혔다.
포스틱, 양파링 등은 2년 10개월 만에, 새우깡과 수미칩은 1년 6개월만에 가격을 올리는 것이고, 즉석밥은 2002년 출시 이후 첫 인상이다. 이에 따라 농심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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