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시장조사기관인 마킷(Markit)은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7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조사치였던 53.8을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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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지수가 50 이상이면 경기확장을, 50 이하면 경기위축을 나타낸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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