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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프로야 아마추어야?"

최종수정 2014.02.02 18:41 기사입력 2014.02.0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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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출처: SBS '스타킹' 캡처)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출처: SBS '스타킹'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전효성은 스턴트 치어리딩을 전문으로 하는 임팩트 팀의 스페셜 플라이어를 선보였다. 공중 플라잉, 바스켓 토스, 3단 하이 스플릿, 3단 투투원 피라미드 등 다소 위험해 보이는 고난도 기술까지 모두 소화해 큰 박수를 받았다.
전효성은 "처음엔 포기하고 싶었는데 막상 하고 나니 성취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연습 진짜 많이 했겠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스케줄 바쁠텐데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 보기좋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완벽하고 화끈한 무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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