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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존스·김앤장, '이용대-김기정 총대 매고 돕는다'

최종수정 2018.09.12 23:31 기사입력 2014.01.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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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존스(사진 가운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제프리 존스와 김앤장이 협력해 도핑검사 논란에 휩싸인 '이용대-김기정'선수를 돕기로 했다.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도핑검사 절차를 위반해 자격정지 1년 선고를 받은 이용대(26)와 김기정(24)의 스포츠중재재판소 항소를 무상 지원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김앤장은 제프리 존스 미국 변호사(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와 윤병철·박은영 국제중재팀 공동팀장 등이 포함된 국내 최고 수준의 국제중재 전문가를 동원하기로 했다.

제프리 존스 변호사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이른바 '독도 세리머니'를 해 징계위기에 놓인 축구 국가대표 박종우 선수를 변호해 동메달 회복에 기여한 바 있다.

협회 측은 두 선수가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항소 만료일인 다음 달 17일 전에 스포츠중재재판소에 항소를 제기할 예정이다.
제프리 존스·김앤장의 무상 법률자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프리 존스, 항소가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제프리 존스, 그래도 다행이다", "제프리 존스, 사태가 잘 마무리돼야 할 텐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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