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한국은행은 설 연휴를 앞두고 1월 16일부터 10영업일 동안 금융권에 5조3000억원을 공급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9000억원(19.9%) 많다. 순발행액은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제외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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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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