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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효능 "노화를 억제한다고?"

최종수정 2014.01.28 08:17 기사입력 2014.01.2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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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효능.

▲사과 효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과 효능'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과 효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사과의 칼로리는 100g당 57kcal다. 사과는 콜레스테롤을 낮춰 주고 피로를 풀어주는 유기산(사과산, 구연산 등)이 들어있어 피로회복에도 좋다. 사과껍질에 포함된 '안토시아닌'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식유섬유인 '펙틴'은 주로 장운동을 도와 대변을 잘 볼 수 있게 도와준다. 펙틴은 대장 내 유산균의 벽을 만들어 유산균을 키움으로써 대장 내에 있는 발암물질을 제거하기도 한다.

하지만 펙틴 때문에 저녁에 사과를 먹으면 '독'이 될 수 있다. 사과를 저녁에 먹으면 펙틴 탓에 소화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사과 속에 포함된 유기산 때문에 위(胃)의 산도를 높여 위를 쓰리게 할 수도 있다.
사과의 효능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과 효능, 사과는 아침에 먹어야겠다", "사과 효능, 뭐든지 저녁에 먹으면 독이야", "사과 효능, 풋사과도 효과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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