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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설 비상 근무체제 가동

최종수정 2014.01.27 13:51 기사입력 2014.01.2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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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현대차그룹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교통량이 몰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특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연중 상시 운영 중인 센터서비스운영팀을 중심으로 IT 지원실, 기술연구소, 품질지원실 등 주요 부서가 협력하는 비상대응조직을 구성한다. 비상대응조직 직원들은 상주 근무와 재택근무를 병행하며 실시간 교통정보 등의 서비스 모니터링과 각종 서비스 모니터링 등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현대엠엔소프트는 각종 장애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연휴가 시작되기 전 내비게이션 장애 상황 발생 대처에 대한 모의훈련도 진행한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현대엠엔소프트는 LG 유플러스 내비 LTE를 포함한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의 인증·검색, 경로 탐색·안내, 실시간 교통정보, 그룹 주행 등의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연휴 기간 동안 IT 장비 등의 인프라 모니터링과 교통정보 등의 어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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