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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유플러스 LTE내비 업그레이드

최종수정 2013.12.19 17:20 기사입력 2013.12.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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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현대차그룹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유플러스(U+) 내비 LTE를 업그레이드한 2.0 버전을 19일 선보였다.

유플러스 내비 LTE는 유플러스가 자사 롱텀에볼루션(LTE) 휴대폰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3차원(3D) 기반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난 5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이 공식 페이스북과 웹사이트, 고객센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요청한 개선사항과 제안을 반영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내비 사용 중 통화를 할 수 있는 '통화도우미' 기능, 운전자의 현재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알려줄 수 있는 '도착 알림' 기능, GPS 자동 활성화 기능, 경로옵션다양화 등이 적용됐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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