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서울시는 22일 오후 3시부로 ‘초미세먼지 주의보·주의보 예비단계’ 발령을 해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34㎍/㎥, 미세먼지(PM-10) 농도는 62㎍/㎥으로 각각 낮아졌다. 오후 2시까지만 해도 초미세먼지는 52㎍/㎥, 미세먼지는 86㎍/㎥ 등으로 주의보 예비단계 수준을 유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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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고농도 대기오염물질 유입이 적고 풍속 증가로 대기확산이 원활하여 대기오염도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오후 또는 내일 아침 시간대 미세먼지가 다소 높아질 수 있으므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서울(대기)을 참고하면서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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