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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명품 와인 5세트 특판…가격만 1200만원

최종수정 2014.01.22 10:31 기사입력 2014.01.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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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 달 포르노 30주년 기념 특별 한정본

아영FBC, 명품 와인 5세트 특판…가격만 1200만원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주류 전문기업 아영FBC가 이태리 와인 명장, 로마노 달 포르노(Dal forno Romano)의 와인생산 30주년을 기념해 만든 특별 한정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로마노 달 포르노의 와인생산 30주년을 기념해 만든 이번 패키지는 120세트만 생산됐고, 이 가운데 단 5세트가 국내에 배정돼 수입됐다. 가격은 1200만원이다.
'발폴리 첼라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로마노 달 포르노는 이태리의 발폴리 첼라를 명품 와인 산지로 만든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30주년 기념 패키지는 로마노 달 포르노의 역사상 최고의 빈티지로 평가 받는 2004년 빈티지의 아마로네, 발폴리 첼라, 비냐 세레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로마노 달 포르노의 명성을 있게 한 아마로네는 포도를 수확해 말리는 반 건조 양조방식으로 생산되는 베네토 지방의 전통 와인으로, 포도나무 한 그루에서 딱 한 병만 생산할 수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 보기 힘든 희귀 아이템이다.
와인이 얻기 힘든 16.5도의 높은 도수는 50~60년이 지나야 제 맛을 느낄 수 있을 정도라 평할 정도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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