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파키스탄 서부 발루키스탄 지역에서 21일(현지시간) 성지 순례자들을 태운 버스가 폭탄 공격을 받아 적어도 18명이 숨졌다.

AD

파키스탄 경찰에 따르면 시아파 성지 순례자들을 싣고 이란에서 돌아온 버스 행렬이 발루키스탄주 수도 케타에서 60km가량 떨어진 마스퉁 지구 드렌가를 지날 때 길가에서 폭탄이 터졌다.


이로 인해 적어도 18명이 숨지고 24명이 상해를 입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