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유럽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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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전날보다 0.28% 내린 9715.90,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 역시 0.11% 하락한 4322.86에 각각 마감했다 .반면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1% 오른 6836.73에 장을 마쳤다.


유럽 증시는 지난 2주간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다 새 주가 시작된 이날 상승세에 대한 반발 매도세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출발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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