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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 뒤 한파…눈·비 그치고 22일까지 '깜짝 한파'

최종수정 2014.01.20 11:07 기사입력 2014.01.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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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 뒤 한파.

▲눈 온 뒤 한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기상청이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린 뒤 22일까지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눈·비는 몽골 부근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는 20일 오후부터 점차 그치겠다. 이후 일부 지역에는 옅은 황사가 나타나고, 미세먼지 농도도 짙어질 것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또 눈·비가 그치면서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고 덧붙였다.

수요일인 오는 22일까지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0도~9도 사이로 평년보다 1~4도 가량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눈 온 뒤 한파 소식에 네티즌들은 "눈 온 뒤 한파, 이런 날 외출은 가급적 피해야겠다", "눈 온 뒤 한파, 안전 운전하세요", "눈 온 뒤 한파, 벌써부터 걱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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